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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IQ 높이기
@@@ 4월부터 실손 보험료 각 사별 평균 10%인상 @@@
    작성자 : 김미경  작성일 : 2011/03/15 15:20  조회수 : 2630

 

 

@@@@ 4월부터 실손 보험료 각 사별 평균 10%인상 @@@@

 

 

 

 

보험사들의 회계연도가 새롭게 시작되는 다음 달부터 실손 의료비보험의 보험료가 인상되고 운전자보험의 일부 항목들이 삭제되거나 축소될 방침이라고 합니다..

 

 

 

각 손해 보험사들은 보험료의 산출 기준이 되는 진단비, 수술비, 입원일당등 주요 담보의 손해율이 매년 증가됨에 따라 다음 달부터 실손 의료비보험의 보험료를 평균 10%정도 올릴 예정인데 가입자의 연령, 갱신주기, 담보내용에 따라 보험사별로 인상하는 폭들은 다르게 적용된다 합니다..

 

 

 

요즘은 일반적으로 생명보험보다 화재보험의 가입자 수가 늘어남에 따라 매년 실손 보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장기보험의 손해율이 중소형사는 이미 100%선을 넘어섰고 대형사들도 80%선을 육박했다 합니다..

따라서 매년 의료비 증가로 실손 의료비보험은 5-7%정도 인상이 있었는데 올해는 그보다 소폭 더 인상될 전망이라고 합니다..

 

 

 

특히 올해는 입원의료비 보장한도 등을 높여 판매경쟁을 벌였던 2008년의 실손 의료보험 판매건의 3년 만기 갱신 주기가 돌아오는 해여서 보험을 갱신하는 기존 계약자들의 체감 인상률은 훨씬 더 높을 전망이고 지난해 실손 의료보험의 표준약관 개정으로 입원의료비가 5000만원 한도로 제한되었지만 그 이전에는 1억 원까지였고 현재 4-5개 질병의 치료비,수술비등의 담보도 당시에는 16대 질병으로 넓게 보장되었기 때문에 손해율을 이유로 축소되었던 이러한 보장항목을 그대로 유지하려면 그만큼 많은 보험료를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..

 

 

 

그리고 일부 보험사들은 암보험 진단금을 축소할 방침이라 한화손보등은 4월부터 5000만원이던 암보험진단금을 3000만원으로 낮추고 진단금을 축소하거나 고액암, 일반암, 소액암별로 진단금을 세분화하는 작업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..

또 운전자보험의 위로금특약은 대폭 축소되거나 삭제될 예정인데 최근 금융감독원이 운전자들의 도덕적해이를 불러올 수 있는 운전자보험의 특약판매를 제한하면서 4월-6월중에 각종 위로금 담보도 제외될 예정입니다..

주요 삭제될 담보로는 자동차사고수습지원금, 자동차시가보존지원금, 자동차 보험료 할증지원금, 면허취소, 면허정지위로금등입니다..

 

 

 

이러한 내용들이 바로 다음 달부터 적용될 예정이라 실손 가입을 미루셨던 분이나 운전자보험을 준비하시려는 분들은 좀 더 폭넓은 특약이 존재할 때 가입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..

 

 

 

 

 

마루에셋 김 미경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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